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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운넷] 조인트힐병원 유정수 병원장, ‘고객의 소리’ 직접 듣는다

 

■ 조인트힐병원 유정수 병원장, ‘고객의 소리’ 직접 듣는다

조인트힐병원(유정수 병원장)이 환자 중심의 의료서비스의 구현을 위해 ‘고객소리함’ 제도를 부활하며, 환자와의 적극적 소통에 나선다고 밝혔다.

고객소리함은 환자들이 병원 이용 시 경험한 긍정적 평가부터 개선 요청 내용까지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하는 소통 창구다. 조인트힐병원은 의료서비스 강화를 위해 지난 2년간 일시적으로 운영이 중단됐던 ‘고객소리함 제도’를 부활시켰다. ‘고객의 생생한 피드백이 병원 혁신의 시작’이라는 경영진 철학을 반영한 결과다.

조인트힐병원은 ‘고객소리함 제도’를 통해 ▲의료서비스 만족도(진료·간호·응대 친절도 등) ▲시설 및 편의시설 개선 요구 ▲의료서비스 절차 불편 사항 등 다양한 의견을 체계적으로 수집해 문제점을 입체적으로 분석하고 개선 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다.


또한 오프라인 뿐 아니라, 온라인 소통 채널을 확대, 강화하며 병원과 환자간 신뢰강화에 주력해 고객만족도를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유정수 병원장은 “칭찬과 불만 모두 소중한 피드백이라 생각한다”라며, “고객의 목소리에 더 집중하고 의료서비스 질적 개선에 전력을 다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조인트힐병원 유정수 병원장은 20여년 전 개원의를 시작하며 경제적 사정으로 적절한 치료를 받기 어려운 환자들에게 무료 진료와 의료 봉사 등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왔다. 지난 해부터 지상파 방송에 고정 출연하며 약 20여 곳이 넘는 의료사각 지대를 순차적으로 순회하며 ‘대가 없는 의술'로 어르신의 건강을 챙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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