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트힐병원(유정수 병원장)은 지난 11일 경기 파주시 운정체육공원 축구장에서 개최된 '한국 무림인 축구협회 무술지부 미니 체육대회'에 의료지원팀을 파견해, 참가자들의 건강 관리를 성공적으로 지원했다고 전했다.
조인트힐병원 관계자는 “이번 의료지원은 한국방송연기자노동조합에서 무술연기자지부를 맡고 있는 관계자의 제안으로 성사됐다”라며, “본 체육대회에 참여한 200여 명의 무술지부 참가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라고 전했다.
무술지부 체육대회는 촬영 중 사고로 순직하신 무술연기자 선ㆍ후배님들에 대한 묵념으로 경건하게 시작됐다. 이후 축구 토너먼트부터 계주, 줄다리기까지 다채로운 종목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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