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 Press

[메디소비자뉴스] TV조선 ‘인생의 연장전’, 조인트힐병원 유정수 병원장이 전하는 ‘겨울철 골(骨)병 주의보’

- 발등 골절 일주일 만에 척추까지... “다발성 분쇄골절, 2차 손상 위험 커”
- “침대에서 일어나는 것조차 위험”... 골다공증 환자를 위한 겨울철 뼈 건강 수칙 공개

겨울철, 빙판길보다 더 무서운 것은 내 몸속에서 조용히 약해진 ‘뼈’다. 오늘 저녁 7시에 방송되는 TV조선 <인생의 연장전>에서는 조인트힐병원 유정수 병원장(정형외과 전문의)과 함께 ‘기침만 했는데 골절? 겨울철 골(骨)병 주의보’를 주제로 뼈 건강의 중요성을 집중 조명한다.


■ 자다가 일어났을 뿐인데 척추 골절?



이날 방송에서는 발등 골절 부상 이후 단 일주일 만에 ‘척추 요추 4번 골절’이라는 중상을 입은 방송 사례자 사연이 소개된다. 조인트힐병원을 찾은 사례자는 현재 골감소증으로 족부부터 허리까지 다양한 부위에 골절이 발생하며 위험한 상태였다.



회진 중 사례자의 발가락과 허리 상태를 세밀히 살핀 유정수 병원장은 “수술을 여러 부위에 진행해야 했을 만큼 고통이 상당했을 것”이라며, “골다공증이 심하면 침대에서 일어나는 가벼운 동작만으로도 뼈가 깨질 수 있다”고 경고해 겨울철 뼈 관리의 엄중함을 시사했다.

…중략…

<김은지 기자>

▶전체 기사 확인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