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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메디소비자뉴스] 조인트힐병원 김태호 과장, “환자 맞춤형 척추내시경 치료로 삶의 질과 일상 되찾는다”

조인트힐병원이 2026년 5월 확장이전을 앞두고 의료진의 전문성을 대폭 강화하며 ‘척추·관절 토털 케어’ 시스템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 중심에 선 2정형외과 김태호 과장(정형외과 전문의)은 양방향 척추 내시경 수술 전문가로서, 환자의 손상을 최소화하고 빠른 일상 복귀를 돕는 ‘환자 개개인 맞춤형 치료’를 최우선 가치로 내걸었다. 병원 창립자 유정수 병원장이 강조하는 ‘통증의 굴레를 끊는 근본 치료’와 맥을 같이하며 조인트힐병원의 새로운 척추 진료 패러다임을 열어가는 김태호 과장을 만났다.


Q1: 최근 척추 치료의 트렌드인 '내시경 수술'에 집중하고 계신다고 들었습니다. 환자들에게 어떤 이점이 있나요?

과거에는 크게 절개해야 했던 수술들을 이제는 작은 구멍만 뚫어 내시경으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저는 환자분들이 겪는 통증을 줄이고 재활 속도를 높이기 위해 '척추 내시경' 치료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는 조인트힐병원이 지향하는 '더 빠르고 안전한 회복 경험'과도 일치하는 방향입니다. 마비나 신경 손상이 심한 경우라도 척추 내시경을 이용해 최대한 간단하고 신속하게 해결해 드리고자 노력합니다.

Q2: 그렇다면 수많은 정형외과 분야 중 특히 '척추'를 선택하신 계기가 궁금합니다. 운동을 좋아하신다는 점이 진료 철학에도 영향을 미쳤을까요?

저는 어릴 때부터 축구와 테니스를 즐겼던 스포츠 마니아로서, 환자가 다시 좋아하는 운동을 하고 활기찬 생업으로 복귀할 수 있게 돕는 정형외과에 매료되었습니다.

…중략…

<김은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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