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우 이야기 · Patient Stories

"이젠 절뚝이지 않고, 편히 걸어요."

"절뚝 거리지 않고, 자신감 있게 잘 걸을 수 있게 됐어요."

- 충남 태안에서 오신 김정애 어머님 (77세)

병원에 내원하기 전까지 어머님은 밭농사와 

갯벌 일을 하시면서 생계를 이어가고 계셨습니다.

특히 감자를 캘 때는 앉지 못해 엎드린 자세로 작업을

하셨다고 하세요.

고된 노동으로 무릎 뿐 아니라, 어깨, 쓸개 등 안 아픈 곳이

없어어 여러번 병원 신세를 지셨다고 말씀 주셨는데요.

최근에는 유독 등쪽이 아프셨다고 하셨고, 

중간 중간 다리가 풀리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고 하셨어요. 

정밀검사 결과를 확인해보니,

어머님은 '흉추 협착증'이 심하셨는데요.

흉추 협착증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하반신에 마비가

올 수 있어서 무서운 병입니다.

수술적 치료가 필요한 상황이셨어요. 

유정수 병원장(정형외과 전문의)님은 척추 내시경 수술

잘하기로 의료계에서도 소문이 자자하신데요.

이번 환자분의 케이스도 내시경 수술로 진행했고,

수술은 성공적이었습니다. 

유정수 병원장님은 "어머님의 흉추 협착을 유발하는 

황색 인대가 석회화되어 신경을 누르고 있었는데, 

유착이 심한 상태라 난이도가 높았다" 라며, 

"다행이도 수술을 잘 되어 신경관이 확실히 넓혀 졌고,

시간이 지나면서 신경들이 점점 돌아오면 통증 뿐 아니라

보행도 확실히 개선될 것" 이라고 전했습니다.

수술 이후 실제로 어머님을 현장에서 취재해보니,

가장 눈에 띈 것이 어머님의 표정이 너무 좋아지셨습니다.

지독한 허리와 다리 통증에서 해방되셨다면서 

저희를 반겨주셨는데요.

수술 후 부어 있던 다리도 이제는 붓기가 잘 빠졌고, 

한결 가벼워져서 보행도 훨씬 좋아진 걸 느낀다고 하셨어요.


앞으로도 조인트힐병원은 척추&관절 힐링 파트너로

늘 여러분의 곁에서 함께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