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과 주말 여행을 계획하고 있어요."
- 충남 부여에서 오신 강명규 어머님 (77세)

병원에 내원하시기 전까지 어머님은 농사와 마을 일로
생계를 이어가시고 계셨습니다. 특히 참나물 농사는
시집 오신 뒤로 계속 해오시고 계셨는데요.

마을에서 하시는 부업들도 모두
육체노동이 필요한 일들이셨어요.

일도 일이지만, 일터까지 이동하는 것 자체도
힘들고 고통스러우셨다는 어머님이신데요.
더 고통스러운 것은 집에서 쉴때였다고...
쉴때마다, 그리고 밤마다 찾아오는 극심한 무릎 통증 때문에
하루도 제대로 잠들 수 없었다고 합니다.

통증 부위를 육안으로 확인해보니 O자로 휘어버린 무릎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퇴행성관절염이 진행되면서 안쪽의 연골이 다 닳아 버려서
O자형 다리가 된 상태셨는데요.


검사 결과 퇴행성 관절염이 이미 4기까지 진행된 상태셨고,
인공관절 치환술이 필요한 상태셨습니다.

유정수 병원장(정형외과 전문의)님은 인공관절 치환술도
성공적으로 잘 하시기로 지역에서도 입소문이 났는데요.
이번 환자분도 역시 성공적이었습니다.

퇴원할 시기가 되어 병실을 찾은 유정수 병원장님,

어머님의 무릎 상태를 확인합니다.
붓기도 많이 빠지셨고, 상처도 거의 다 아물었습니다.

수술 전과 달리 곧게 펴진 다리로 힘차게 걸어나가는
어머님을 보고 유정수 병원장님 얼굴에 미소가 피어납니다.

수술 이후 실제로 어머님을 현장에서 취재해보니,
가장 눈에 띈 것이 어머님의 표정이 너무 좋아지셨습니다.

“아팠을 때는 아들과 함께 나들이 다니는 것을 상상도 못했는데,
이제 수술하고 다 나으니까 너무 좋고 아들과 함께 좋은 곳 찾아서
자주 여행 다니고 싶어요.”
앞으로도 조인트힐병원은 척추&관절 힐링 파트너로
늘 여러분의 곁에서 함께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