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우 이야기 · Patient Stories

"편안해진 걸음에 웃음이 나요."

"이젠 편안하게 걸을 수 있어서 웃음이 나요."

- 충남 부여에서 오신 위혜경 어머님 (60세)

병원에 내원하시기 전까지 어머님은 농사와 여러 고된일로 

생계를 이어가시고 계셨습니다.

생계를 위해 농사 외에도 소도 키우시고,
취나물 등 밭농사까지 맡아서 하시고 계셨는데요.

고된 일상이 계속되는 세월속에 건강에도 빨간불이 켜졌고,
온 몸이 성한대가 없었지만 그 중에서도 힘들게 하는 것은
허리 통증이라고 하셨어요.

유정수 병원장님은

”척추가 틀어진 게 측만증이 있어서 그럴 수 있고,

디스크나 협착증의 통증이 심하면 덜 아픈 자세를

자꾸 취하게 되니까 허리가 틀어진 것일 수도 있어요“ 라고

설명하셨는데요. 

정확한 진단을 위해 정밀검사가 필요하다고 하셨어요.

입원 수속을 마친 후 정밀검사를 진행합니다. 

검사 결과 협착증도 심하셨고, 

디스크까지 심하게 진행된 상태셨는데요.

유정수 병원장님은

”척추 신경이 눌려서 다리가 땡기고 저리고

안 아플 수가 없는 상태“ 라고 진단하셨어요.

실제로 어머님의 측면 허리 MRI 영상을 보니,

공처럼 터져나온 디스크가 신경을 압박하고 있는 상태로

수술적 치료가 필요한 상태셨습니다. 

어머님은 <양방향 내시경적 감압술>을 진행하셨는데요.

이 수술은 척추 내시경을 통해 신경을 압박하는 디스크를

제거하여 협착증을 개선해주는 수술이에요.

유정수 병원장(정형외과 전문의)님허리 치료를

잘 하시기로 지역에서도 입소문이 났는데요.

이번 환자분도 역시 성공적이었습니다.

유정수 병원장님은 ”신경을 누르던 디스크도 잘 제거되었고,

이제는 신경이 시원하게 넓어진 상태로 재활만 잘 되면

통증 없이 정상적으로 보행하시고 좋으실 겁니다“

라고 설명해 주셨어요.

실제로 어머님의 MRI 영상을 확인해보니,

수술전 튀어나온 디스크와 척추관 협착증으로 인해 신경이

많이 눌려 있었는데요. 

수술 후에는 튀어나온 디스크가 많이 정리되었고,

거의 막혀있던 신경이 시원하게 뚫려 있는 모습

보실 수 있으세요.

한달 후 어머님의 개선정도를 취재하기 위해서

부여로 어머님을 뵙기 위해 방문했는데요.

실제로 현장에서 어머님을 취재해보니,

가장 눈에 띈 것이 어머님의 표정이 너무 좋아지셨습니다.

허리 수술 후 얼마나 개선되었는지 살펴보기 위해

어머님께 걸어보실 것을 제안합니다.

과거 앉았다 일어설 때면 너무 아파서 걷지를 못하셨다

어머님이셨는데요. 이제는 꼿꼿한 자세힘차게 걸음

내딛으십니다. 이젠 자신감도 생겼다고 하셨어요.

어머님은 지독했던 허리 통증에서
완전히 벗어났다고,

유정수병원장님께 감사함을 전하셨어요. 


앞으로도 조인트힐병원은 척추&관절 힐링 파트너로

늘 여러분의 곁에서 함께 하겠습니다.